2011년 5월 2일 월요일

주바라기 공동의회 결정사항(5/1)

2011년 5월 1일 주일 예배직후(오후 3:20) 주바라기교회 임시 공동의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천영일목사님이 의장으로 성인 교인 2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전학조목자께서 안건에 대한 취지를 설명한후
의장이 가부 여부를 물었고,
전부 예로 대답함으로써 안건이 통과 되었습니다.

안건 : 천목사님 사례비 인상의 건
현재 목사님 사택 보조비 500불을 사례비조로 드리고 있으나 목사님께서 주로 교회 일로 쓰시는 밴 차량 유지비 700불을 추가 보조함으로써 목사님이 이를 위한 외부 파트타임 job을 새로이 하시지 말고 목회에 전념하시도록 하고자 하여 총 1200불을 목사님 사례비로 책정하여 예산으로 반영하여 집행코자 합니다.

안건이 전원 예라는 찬성으로 통과되고 공동의회를 종료하였습니다.

2011년 5월 1일 주일 서기 원경연목부

아인이 유아세례사진을 찾습니다..

부활주일 때 찍은 유아세례사진을 찾습니다.
혹시 가지고 계신 분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천목사

2011년 4월 28일 목요일

싱글목장이 활성화되어야 하는 이유?


주바라기 교회 목장중에 싱글목장은 싸바나그란데 목장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싸바나그란데 목장 목자는 현 명하 간사이면서 목자입니다.
요즘, 싸바나그란데 목장모임이 매우 활성화되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싱글목장이 앞으로 계속 활성화되기 위해서 교회차원에서 큰 힘을 실어주기 원합니다.
싱글목장이 활성화되어야 하는 이유는..

첫째, 교회가 담임 목사와 더불어 늙어가는 것을 막고 젊은이들이 유입되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싱글 목장이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둘째, 일반 기존교회에서는 고등부를 졸업한 학생들을 대학부로 취급하는데 주바라기 교회에서는 장년으로 취급하여 싱글목장에서 사역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세째, 주바라기 교회 비전중에 하나가 "2세가 1세의 교회를 책임지게 하기 위함"입니다.
많은 이민교회에서는 2세 자녀들이 고등부나 대학부를 졸업하면서 교회를 떠나갑니다. 이유는 언어문제도 있습니다. 저는 교회 주변에 남아 있는 2세는 어떤 이유에서든 떠나보내지 말고 부모님들과 함께 머물러 있으면서 목장사역하도록 하여 1세의 교회를 책임지고 사역해 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고등부 졸업하는 학생들을 바로 목장에서 사역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현재 주바라기 교회에 싱글목장이 하나이지만, 앞으로 싱글목장이 여러개로 분가해서 주바라기 교회를 세워갔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싱글목장을 위해서 더 많이 기도로 후원하기 원합니다!! 싱글목장 화이팅!!!

2011년 4월 22일 금요일

4월 24일 부활주일찬양

이번주일은 부활주일입니다.
목장별로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목장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찬양..


2011년 4월 21일 목요일

182차 평신도세미나를 위한 기도!!

방문목장
이름/생일년도
숙박가정
사포판
권순진/이미화(밴쿠버지구촌)-68,68
 
희망
이상호/한지연(밴쿠버지구촌)-67,70
 
페낭
박성건/박보라(시애틀지구촌)-78,81
진미향자매님가정
메콤델타
전복성/강영실(시애틀비전)-58,36
김연목자님가정/김진희목자님가정
여리고
조승환/송규론(시애틀비전)-52,55
김연목자님가정

5월 13일-15일 2박3일동안 밴쿠버 사랑의교회에서 182차 평신도세미나가 열리는데 주바라기 교회에서 섬길분들입니다. 각 목장에서 이분들이 가정교회사역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자님들이 이분들의 기도제목을 알려주실 것입니다. 목자님들은 확인해 보시고 14일(토) 목장방문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섬김을 통해 이분들이 각 지교회로 돌아가서 영혼구원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드리는 것입니다.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4월 17일 주일찬양..

할렐루야,
목장연합예배로 함께 하는 주일을 기다립니다.
부족한 입술을 통해 주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의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쁨의 찬양, 감격의 찬송이 넘쳐나는 시간이 되도록 찬양팀들은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